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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혈액검사 대변검사 신체계측 심전도검사(EKG) 특수 혈액검사 소변검사 안과검사 폐기능검사(PFT) 체성분분석 흉부 X-선검사 폐암 정밀 CT검사 위장검사 상복부 초음파검사 전립선 초음파검사 골밀도검사(BMD) 갑상선 초음파검사 혈액추가검사 생체나이 측정검사 대장 내시경검사 동맥경화검사 경동맥 초음파 복부 정밀CT검사 항산화능력검사 뇌 정밀검사 심장 추가검사

일반 혈액검사 (Complete Blood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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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은 심장의 펌프 작용으로 몸 구석구석에까지 산소나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이산화탄소(탄산가스)나 노폐물을 운반하는 작용을 합니다. 혈액검사는 전신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데 기본이 되는 중요한 검사이며 특히 적혈구나 백혈구, 혈소판 등을 조사하는 혈액 일반 검사는 건강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혈액의 성분과 작용
  • - 혈청(혈장 Plasma) : 혈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영양분을 운반하고, 혈액을 응고시킵니다.
  • - 혈구(blood cell) : 적혈구,백혈구,혈소판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 적혈구(red cell) : 몸 구석구석에 산소를 운반하고, 이산화탄소를 운반 제거합니다. 크기는 약 8 mmm입니다.
  • - 백혈구(white cell) : 체내에 침입된 세균 등에 저항하여 질환을 방지합니다. 크기는 6 - 16mmm입니다.
  • - 혈소판(platelets) : 출혈을 저지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크기는 약 3mmm입니다.

대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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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검사는 검변(檢便)이라고도 합니다. 주로 육안검사ㆍ현미경검사ㆍ기생충검사ㆍ변잠혈반응(便潛血反應)등으로 나눕니다. 이것은 소화관의 궤양과 악성종양을 진단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주고 있으며 기생충성 질환이 많은 한국에서는 중요한 일입니다.

신체계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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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체중, 비만도, 체지방량, 근육량, 복부둘레

심전도검사(E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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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검사(Electrocardiography;EKG/ECG)란
심장박동에 따라 발생하는 전기적 변화를 심전계를 이용하여 곡선으로 체표면에서 기록하여 여러 순환기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로서, 심장의 근육세포는 심장이 혈액을 내보내기 위해 수축할 때마다 미량의 활동전류를 일으키는데 이 활동전류의 변화를 가슴 위에서 기록하는 것이 ‘심전도 검사’입니다.
주의점
  • - 검사하기 1시간 정도 전부터는 커피와 담배 등의 자극성 기호품은 삼갑니다.
  • - 검사 전에는 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 - 원칙적으로는 상반신은 벗은 상태로 검사합니다. 나이론 제품의 하의나 금속이 많이 달린 옷은 피해야 합니다. 물론 팔찌, 시계, 허리띠 장식 같은 금속제는 풀어 놓아야 합니다.
  • - 검사 자체는 안전하고 고통이 없는 검사로서 전신의 힘을 빼고 편안히 검사합니다.

특수혈액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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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검사(Blood Typing Test)
현재까지 혈액형 판정으로는 16형식이 알려져 있으나 그 중에서 수혈과 관계가 있는 것은 ABO식과 Rh식의 2가지가 있습니다.
ABO 식 혈액형 판정법
ABO 체계의 주요한 기본적인 항원은 A와 B입니다. A형은 적혈구가 A항원을 갖고 있는 경우이고, B형은 적혈구가 B항원을 갖고 있는 경우입니다. 또한 AB형은 A항원과 B항원 모두를 갖고 있는 경우이며 O형은 적혈구가 A, B 항원 모두를 갖고 있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Rh 혈액형
Rh 혈액형군(群)에는 D, C, c, E, e 등을 포함하여 45가지나 되는 혈액형이 존재하는데 우리가 보통 Rh형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중에서 D 혈액형을 지칭합니다. Rh 혈액형은 당사슬(sugar chain)으로 구성된 ABO 혈액형과는 달리, 단백(protein)으로 구성되어 있고 오로지 적혈구에만 존재합니다. Rh 혈액형도 ABO 혈액형과 마찬가지로 수혈할 때 반드시 맞추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즉 Rh (D) 양성인 환자에게는 Rh (D) 양성 혈액을, Rh (D) 음성인 환자에게는 Rh (D) 음성 혈액을 수혈하여야 합니다.
Rh 음성 혈액형은 미국인들에서는 20% 정도로 흔한데 비하여 우리나라에서는 Rh 음성인 사람이 1,000명중에서 1-3명 정도로 아주 드뭅니다.

소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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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에서 요가 배설되는 곳까지 어느 곳이 이상이 있으면 노폐물이 배설되지 않거나 배설되어서는 안 되는 물질이 요에 섞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경우의 이상을 검사하기 위하여 소변의 성분이나 성질, 양 등을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한번의 검사로 특정 질환을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일시적으로 이상반응이 정상적인 상태에서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재검사에서도 이상반응을 보이면 신장이나 요로계의 정밀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요-당(U.Glucose)
건강할 때는 당이 소변에 나타나지 않고, 나타나더라도 세뇨관에서 흡수되어 혈중으로 되돌아가지만 몸에 이상이 있어 혈당치가 일정한도를 넘으면 신장에서 다량의 당이 요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러한 요중의 당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소변검사에서 “양성”소견이 나오면 재검사를 실시하게 되며, 혈당검사나 포도당부하검사를 실시하여 당뇨병 여부를 판정 합니다.
요-단백(U.Protein)
신장에서 요가 만들어질 때 혈중 단백은 우선 사구체에서 여과되어 원뇨 속으로 나오지만 세뇨관에서 재흡수되어 혈중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러나 신장장애가 있으면 사구체에서 많이 새어 나오거나 세뇨관에서 재흡수가 잘되지 않아 요 중에 단백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요검사를 할 때마다 단백이 나타나는 경우는 분명한 신장 질환입니다. 그러나 모든 단백뇨가 질병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지속적일 경우는 반복적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1회의 검사로는 진단할 수 없으며 1회에 요단백이 나타나면 반드시 재검사를 해야 합니다.
요-잠혈(U.occult blood )
신장이나 요관, 방광 등 요의 통로가 되는 장기에 이상이 있으면 요중에 약간의 적혈구가 섞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을 ‘요잠혈’이라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에서도 요에 약간의 적혈구가 섞일 수 있으나 정성 검사에서는 대부분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 전후에 요검사를 하면 요잠혈이 보일 수 있으므로 검사時에는 늘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요-빌리루빈(U.Bilirubin)
간 담도질환의 진단에 기본이 되는 검사로 황달의 조기발견, 황달의 감별, 간염의 조기발견, 전염성 간염의 관리에 응용됩니다. U.Bilirubin, U.Urobilinogen을 함께 검사하면 황달의 감별이 가능합니다. 요 빌리루빈이 증가하는 질병은 담석증, 담도암, 급성간염, 만성간염, 간경변 등이 있습니다.
요-유로빌리노겐(U.Urobilinogen)
소변을 이용해 간 장애나 황달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다른 검사와는 다르게 위양성(±)이나 약양성(+)일때 정상소견으로, 음성(-)일 때 이상소견으로 진단 합니다. 담석이나 담도암에서 담즙이 장내로 배설되지 못하는 폐색성 황달이 일어나면 음성으로 나타납니다. 간이 나쁜 사람의 소변이 진해지는 것은 소변 중에 유로빌리노겐이 농축되었기 때문입니다.
<관련질환>
당뇨병, 갑상선 기능항진증, 기아, 스트레스, 감염, 발열, 운동, 외상, 격심한 구토, 설사, 약물중독 등이 있습니다.
요-비중(S.G: Specific gravity)
‘요의 농축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신장기능 장애를 짐작합니다. 소변은 농축뇨나 희석뇨를 만들어 체내의 수분을 조절하게 되므로, 신장기능에 장애가 일어나면 소변은 지속적으로 농축되거나 희석도 되어 요비중이 크게 변하게 됩니다.비중은 요 중의 이온치 뿐 아니라 단백량, 요당 함량에 따라 비중의 변화가 생기기도 하며, 이뇨제의 투여 시에도 비중이 낮게 나타납니다.
  • - 저비중 : 만성신장염, 요붕증
  • - 고비중 : 신증후군, 당뇨병, 심부전
요침사(Microscopy)
소변의 고형성분(적혈구, 백혈구, 상피세포, 원주체, 세균, 요산결정)을 침전시켜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방법입니다. 요단백이나 요잠혈 등의 이상이 있을 때 시행하는 검사로, 신장이나 요로의 질환 및 전신의 여러 질환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검사입니다. 적혈구나 백혈구는 정상적인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많이 나타날 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재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이상이 나타날 경우 신장기능 검사, 요로 X선 검사, 초음파검사 등을 실시합니다.

안과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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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의 구조는 흔히 카메라와 같아서 안구는 카메라의 어둠상자, 수정체는 렌즈, 홍체는 조리개, 눈꺼풀은 샷타, 망막은 필름에 해당됩니다.

시력검사(Eyesight Test)
수정체로 들어온 물체상이 망막에 올바른 상을 맺게 하는지를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시력은 사물을 시각으로 인지하는 능력으로서, 시력 저하는 안구의 이상 뿐만 아니라 안구로부터 시신경, 더 나아가 뇌의 시야중추에 이르는 다른 경로에 이상이 있어도 초래됩니다.
안압(Ocular Tension)
안압은 각막과 공막으로 싸여 있는 안구의 내부가 유지하고 있는 일정한 압력으로 안내압이라고도 하며 일정한 압력을 안구의 각막 위에 가하고 그것에 의하여 각막에 생기는 함몰로부터 안압을 수치적으로 아는 방법(셰츠안압계)이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이에 의하면, 한국인의 정상 안압은 15∼25mmHg이며, 30mmHg 이상은 병적인 것입니다. 안압이 비정상적으로 상승(上昇)한 상태를 녹내장(綠內障)이라 하고, 그 반대로 저하한 상태를 안구저장 (眼球低張)이라고합니다. 모두 중한 안과질환입니다.
안저(Fundus Examination)
눈 안쪽 망막쪽을 보는 검사입니다. 망막, 망막혈관, 시신경등 여러가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바깥에서 관찰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어두운 방에서 동공을 통해서 안쪽 망막을 관찰하게 됩니다. 눈에는 수정체가 볼록렌즈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관찰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를 상쇄해줄 오목렌즈를 이용해서 그 안을 들여다 보게 됩니다. 그냥 보면 작아서 잘 안보이므로 확대경을 사용합니다

폐기능검사(P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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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의 기능은 공기가 폐에 출입하는 `환기 기능`과 산소를 폐에서 혈 중으로 보내고, 이산화탄소(탄산가스)를 혈액에서 체외로 내보내는 `호흡 기능` 의 2가지로 구별됩니다. 폐기능 검사는 이러한 몸 안의 환기 기능을 조사하는 검사입니다.

폐활량 표준치에 비해 얼마만큼의 폐활량인가의 비율
노력성 폐활량 마음껏 들이마신후 단번에 내쉴 때의 가스량
1 초율 노력성 폐활량의 최초 1초간의 기체량을 노력성 폐활량으로 나눈 것
1초 환기량 안정 상태에서 숨을 들이마시거나 내쉴때의 가스량
예비 호흡량 안정 상태의 내쉬는 시접보다 더욱 최대로 노력해서 내쉴 수 있는 가스량
잔기량 최대로 노력해서 내쉰후 아직도 폐에 남아 있는 가스량
폐활량과 잔기량을 더한 것이 폐의 모든 가스량, 즉 전폐기량인데 이것을 잔기량으로 나눈 것
폐활량 검사(Spirometry)방법
폐기능 검사는 폐나 기관지계통의 약을 검사 하루 전에 중단하고 검사자의 설명에 따라 호흡을 하시면 됩니다. 식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검사이므로 식사는 하셔도 됩니다. 검사 시에는 코를 막고 입으로만 검사를 하게되고 있는 힘을 다하여 불어야 하기 때문에 다소 힘이 들 수 있습니다.
폐기능 검사에서는 일반적인 폐기능 검사 이외에 다음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폐활량(VC) 남자 ; 32,00 - 48,00mL
여자 ; 23,000- 32,00mL
%폐활량 80% 이상
노력성 폐활량 VC의 95% 이상
1초율 70% 이상
1초 환기량(TV) 400 - 600mL
예비 흡기량(ERV) 남자 ; 1,000 - 2,000mL
여자 ; 800 - 1,600mL
잔기량 35% 이하
Closing Volume(CV) CV/VC ; 0 - 25%

※ 폐활량 측정의 결과는 연령, 성별, 신장에 따라 정상치가 다르므로 자세한 사항은 각각의 담당의사와 상의하여야 합니다.

체성분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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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성분 검사(Inbody)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4가지 성분, 즉 물(56~68%) 단백질(14-19%) 지방(12-20%) 뼈(무기질5-6%)의 비율을 검사하여 각종 질환을 진단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체성분을 측정함으로써 기본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건강상의 유해 요소에 미리 대비하여 질병에 대한 예방치료를 합니다. 관련 질환으로 수분의 이상치는 부종 관련 질환을 의미하고 근육의 구성 성분인 단백질의 감소는 근육량의 감소를 의미합니다. 체지방이 체내에 축적된 양에 따라 고혈압, 당뇨, 심방병, 담석증, 요로결석, 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습니다.

흉부 X-선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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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X선검사 (Chest X-ray study)
흉부 X-선 검사는 가장 간단히 시행되는 검사지만, 한 장의 사진으로 폐나 심장, 늑골, 늑막, 쇄골, 종격동 등 여러 기관의 질환에 대하여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기본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검사입니다.
관련질환
폐결핵이나 폐암, 폐렴, 폐농양, 늑막염 등의 발견과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폐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흉부 CT(전산화 단층촬영) 검사를 병용하여 시행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심장의 내부상태까지는 알 수 없지만, 형태나 크기의 이상은 추측할 수 있으므로 심장비대 등의 질병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폐암 LD-CT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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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X-선 촬영과는 달리 원통이 있는 큰 기계에 사람이 들어가서 누우면 원통의 바깥에서 X-선 발생장치가 사람을 중심으로 원형으로 돌아가며 촬영합니다. CT 촬영을 하면 신체의 일정한 부위를 칼로 썰어서 보듯이 깨끗한 2차원 영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또 촬영이 된 후 컴퓨터를 이용하여 계산하므로 인체의 아주 작은 조직간의 밀도 차이도 구별할 수 있어 질병의 조기 진단뿐 아니라 구성까지도 세밀히 볼 수 있는 검사법입니다.
CHEST CT - 담배를 장기간 피웠거나 간접흡연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 흉부 X-선 사진만으로는 폐암의 조기발견이 어렵습니다. 폐 CT검사 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위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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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 (Endoscopy)
위내시경 검사는 위의 질병을 확진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일차적인 검사법입니다. 위장조영검사에서 이상이 진단되었을 때, 보다 세밀하게 검사하기 위해 시행하기도 합니다. 위내시경 검사는 가늘고 긴 관으로 된 전자내시경을 식도로부터 위, 십이지장에까지 삽입해서 모니터에 비쳐지는 내부의 상태를 직접 관찰하면서 진단하는 방법입니다. 어떤 병변이 발견되면 조직의 일부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관련질환>
식도, 위, 십이지장 점막과 관련되는 거의 모든 질환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위암, 위궤양, 위염, 위용종, 십이지장궤양의 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식도의 병변 즉, 식도암, 식도궤양 및 식도염 등도 알 수 있습니다.
위장조영검사 (Upper Gastrointestinal Study)
위조영 검사는 바륨(진한 우유 같은 흰 조영제)이라는 물약을 마신 후 식도에서 위, 십이지장까지의 상부소화관을 X선으로 투사하여 모니터로 관찰하면서 촬영하여 장기 형태의 변화나 이상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관련질환>
식도염, 식도궤양, 식도암, 위염, 위궤양, 위암, 위폴립, 십이지장 궤양 등을 알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서는 다시 내시경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방법>
조영제인 바륨의 하얀 액체와 발포제를 따로 마시고 발포제로 인한 공기와 바륨과의 흑백 농담 차이를 이용하여 상부 소화관 형태를 X-선 모니터로 관찰하면서 촬영을 합니다. 위를 구석 구석 관찰하기 위하여 투시대를 상하 좌우로 회전시켜 여러 각도로 촬영합니다. 검사시간은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검사전의 주의>
  • - 전날 밤 9시 이후에는 아무 것도 먹거나 마셔서는 안됩니다.
  • - 임신부는 방사선으로 인한 태아의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 검사는 피합니다.
<검사후의 주의>
  • - 검사중에 복용한 조영제로 인하여 변의 색깔이 하얗게 나오나 건강에는 상관없습니다.
  • - 검사중에 복용한 바륨으로 인해 검사 후에는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물이나 음료수를 2-3일동안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복부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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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방법
주파수가 높은 초음파를 사용해 조직으로부터의 반사를 컴퓨터 화상으로 촬영하여 관찰하면서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간이나 담낭, 췌장, 신장, 비장 등의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이며, 그 중에서도 담석이나 조기 간암의 발견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검사 당일 위내시경, 위투시 검사, 대장검사 등 다른 검사와 같이 있는 경우 반드시 초음파 검사를 먼저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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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은 60대 이상의 노인에게 주로 발생하는 악성종양이며, 최근 평균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남성의 경우 전립선비대증과 함께 전립선암의 발생빈도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직장수지검사, 전립선초음파, 혈중 전립선 특이항원검사(PSA), 전립선조직검사 등을 통해 진단하게 됩니다. 초음파 진단기를 이용하면 내부 장기의 단면을 여러 각도에서 손쉽게 볼 수 있으므로, 전립선의 질환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수지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없는 전립선 주변부 이외의 부위, 즉 중앙부와 이행부에 발생하는 약 25% 정도의 암도 초음파 검사를 병행하면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검사는 초음파 발진기를 직장 내로 삽입하여 실시합니다.

<관련질환>
전립선암, 전립선염, 전립선 결석증, 전립선 비대 등이 있으며, 따라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관찰해야 합니다.
  • 1) 전립선암이 의심되는 부위의 존재 유무
  • 2) 전립선 전체와 선종의 크기 측정 및 증대양상
  • 3) 정낭 및 전립선내 음향의 변화
  • 4) 결석 및 낭종의 유무, 위치
  • 5) 정구, 사출관, 방광경부, 전립선주위 신경혈관다발

골다공증 검사(B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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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 검사
우리 몸의 뼈는 나이가 들면서 점점 약해지게 됩니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이후에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변화로 급격히 뼈가 약해지기 때문에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골다공증이란 형성된 뼈의 유지가 잘 되지 않아 뼈 속의 치밀한(단단한) 정도가 약해지는 질환으로, 뼈가 엉성해지고 약해져서 경미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골절의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서 골다공증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은 1차성 골다공증과 2차성 골다공증으로 분류됩니다. 1차성 골다공증은 폐경 및 폐경 후 에스트로겐치의 감소 때문에 일어나는 빠른 골손실을 의미하며 이는 대부분의 골다공증의 원인입니다. 2차성 골다공증은 질환 또는 약물 등에 의하여 기인된 골다공증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내분비질환(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과 음주와 흡연, 각종 약물(부신피질호르몬, 항암제 등)의 복용으로 인하여 2차성 골다공증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검사방법
골밀도검사는 뼈의 밀도(단단한 정도)를 컴퓨터를 통해 촬영하여 골무기질의 밀도와 함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정상인경우와 비교하여 골다공증을 진단합니다. 가장 보편적인 골밀도 진단기로서 이중 에너지 x-선 흡수측정법(dual energy x-ray absorptiometry, DEXA)은 정확도가 95-98% 이상으로 측정 시간은 측정 부위 당 약 5분 정도가 소요되며, 환자에게 투사하는 방사선조사량이 낮아 임상적으로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로 요추와 대퇴부의 골밀도를 측정하여 동연령 사람들의 평균치와 비교하여 진단 합니다.
매년 골밀도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
  • - 폐경기 이후의 여성
  • - 65세 이상의 뼈가 약하다고 생각되는 남성
  • - 장기간 스테로이드 제제를 복용하시는 분
  • - 갑상선 기능항진증, 칼슘 부족등 뼈의 약화를 유발하는 요인이 있는 경우

갑상선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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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이란?
목 앞부분에 소위 "아담의 사과(Adam's apple)"라고 불리는 갑상선 연골의 아래, 남자의 경우 넥타이를 맬 때매듭이 위치하는 곳에 있습니다. 갑상선은 대개 나비모양으로 정중앙을 기준으로 각각 좌, 우엽으로 나뉘고 아래부분에서 협부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크기는 각 엽의 길이가 약 4~5cm, 너비가 1~2cm, 두께가 2~3cm이며, 무게는 모두 합하여 15~20g 정도입니다. 갑상선 초음파는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특히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인지 등의 소견을 관찰형 진단하게 됩니다.
검사의 방법
매우 간편하여 반듯이 누운 자세에서 초음파 발진기를 접촉시켜 진단 장치의 브라운관(TV 화면)에 나타나는 장기의 단층면의 영상을 관찰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갑상선 질환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현재 우리나라 암 순위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갑상선의 기능은 일반적으로 혈액으로만 검사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초음파와 혈액검사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질환>
갑상선 비대, 갑상선 선종, 낭종, 석회화, 갑상선 암 등

혈액추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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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혈, 간기능, 당뇨, 갑상선기능, 간염, 신장기능, 순환기검사, 면역, 통풍 등

빈혈
빈혈이란 혈액 중의 적혈구 수, 혈색소(헤모글로빈), 적혈구 용적이 정상 이하로 감소된 경우를 말합니다. 혈색소는 적혈구의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 , 산소를 폐에서 말초기관으로 운반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원인은 철겹핍성이 가장 많고, 비타민이나 엽산과 같은 영양소 결핍, 출혈, 골수저하에 의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 단축에 의한 경우, 기타 염증성 질환, 간질환, 신질환에 이차적으로 수반되는 경우 등으로 대별하며, 각각의 경우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검사종목은 RBC(red blood cell count : 적혈구 수 계산, Hb(hemoglobin : 혈색소), Ht(hematocrit :적혈구용적)검사 등이 있습니다.
간기능
간이 갖고 있는 기능은 다양하기 때문에 간기능 검사란 이들 각각의 기능을 평가하는 검사들을 총칭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좁은 의미로는 간기능과 관련된 일반화학검사를 가리킵니다. 흔히 말하는 간기능 검사라 함은 혈액검사로서 혈중 단백질/알부민, 빌리루빈, 알칼리성 포스파타제(ALP), AST, ALT(종래의 GOT, GPT),r-GTP 등을 일괄하여 측정하는 것입니다.
- AST, ALT
AST 및 ALT는 간세포 안에 들어있는 효소로서 간세포가 파괴되거나 손상을 받으면 유출되어 혈중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급성이나 만성간염시 이들 수치가 올라갑니다. 정상은 대개 40까지이며, ALT가 AST보다 더 정확히 간질환을 반영합니다. 이 검사는 간염의 정도를 아주 정확히 반영하는 검사는 아니기 때문에 만성간염에서 10-20 정도의 사소한 수치 변동에 대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질병 경과 중의 전반적인 추세를 보는 것입니다. 간경변증이 되면 AST, ALT수치는 오히려 정상이거나 정상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다른 요인을 고려함이 없이 단지 AST, ALT수치가 정상에 가깝다고 간질환에 대해 안심하실 수는 없습니다.
- 빌리루빈(Billirubin)
황달을 반영하는 검사치 입니다. 간이 담즙을 만들어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제기능을 하는 간세포의 수가 충분치 않으면 간의 담즙 배설 기능에 장애가 와서 혈중 빌리루빈이 증가하게 됩니다. 만성간염이 심하거나 진행된 간경변증이 있을 때 이러한 소견을 볼 수 있습니다. 간경변증 환자에서 황달의 정도는 잔여 간기능의 정도를 시사하는 지표 중의 하나입니다.
- 알부민(Albumin)
혈액에는 100여종의 단백질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 단백질의 약 60%는 알부민이 차지하고, 나머지 40%는 글로불린 계통의 단백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알부민은 영양 공급원으로 사용되기도하고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이나 약물 같은 물질들과 결합하여 필요한 곳으로 운반해주는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알부민은 주로 간에서 합성되므로 간의 기능을 알아보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또한 알부민과 글로불린의 비율은 간의 기능 뿐 아니라 다른 질환에서도 변화를 보여 유용한 참고 자료로 이용되기도 합니다. 알부민수치가 낮으면 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알칼리성 포스파타제(Alkaline phosphatase 또는 ALP)
만성간염이나 간경변증에서도 올라갈 수 있으나, 만들어진 담즙이 간에서 잘 배출되지 못하거나 담도가 막혔을 때 현저히 증가합니다. 간에 종양이 생겼을 때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간 이외의 질환 중에서는 골(骨)질환이 있을 때 증가될 수 있습니다.
- r- GTP(Gamma Glutamyltranspeptidase 또는 γ-GTP)
'알칼리성 포스파타제'와 임상적인 의미는 비슷합니다. '알칼리성 포스파타제'가 증가하였을 때 이것이 간질환 때문인지 또는 간 이외의 질환 때문인지를 감별할 때 도움이 됩니다. γ-GTP 가 동반 상승되어 있으면 ALP의 상승은 간질환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도 γ-GTP가 상승합니다. 따라서 알코올성 간질환 감별시 도움이 됩니다.
당뇨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의 절대 혹은 상대적 부족이나, 인슐린의 생물학적 효과의 감소로 인하여 발생되는 고혈당 상태 및 이에 수반되는 대사장애를 말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은 음식에 있는 탄수화물(쌀이나 감자, 옥수수 등)을 분해하여 당분(설탕)으로 전환시키고, 이 당분은 우리의 혈액 속에 녹아 들어가서 각각의 세포로 운반이 되어 우리 몸의 에너지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이 당분이 세포 속으로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분이 혈액 속에 계속 머물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혈액 속에 당분의 함량이 높아지게 됩니다.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다음, 다뇨, 다식, 체중감소, 쇠약감 등이 있으며, 여성에게는 국부의 소양감이 흔히 나타나고, 종아리의 경련, 손가락 끝의 저림, 변비, 시력저하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 Glucose
정상치
공복혈당 70-110 mg/dL
식후 1시간 140 mg/dL 이하

※ 공복 시 혈당이 140 mg/dL 이상 또는 공복시가 아닐 때 200 mg/dL 이상이면 당뇨병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갑상선
갑상선 질환은 크게 갑상선 기능항진증과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말 그대로 갑상선 기능항진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많이 나와 일어나는 병적 상태를 말하며,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적게 나와 일어나는 병적 상태를 말합니다.
- TSH
갑상선 호르몬은 목젖 바로 아래에 위치한 갑상선에서 분비되며, 인체의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며 발육 성장에도 관여하는 중요한 호르몬으로서 많거나 적게 되면 여러 가지 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 F-T4(유리사이록신) >
사이록신 중에서 실제로 활성이 있는 호르몬(나머지는 단백과 결합하여 불활성)만을 측정하는 것으로 갑상선기능항진의 상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급성췌장염, 폐렴, 뇌졸중, 심한 영양장애 등에서는 갑상선질환은 아니면서 갑상선 호르몬 치에 변동을 가져옵니다.
  • - 갑상성기능항진증 : T3가 증가하고 TSH는 감소합니다. 안구돌출이 있는 경우는 그레이브스병이라고 부릅니다. 증상은 두근거림, 발한, 체중감소, 미열, 탈력감, 수족의 떨림, 초조감, 불면 등이고 진행하면 심부전을 일으킵니다.
  • - 갑상성기능저하증 : T3와 T4가 감소하고 TSH는 증가합니다. 점액수종이라고도 하고 저체온, 부종, 무기력, 변비 등이 나타나며 동작이 대단히 둔해집니다.
간염
B형 간염
HBs Ag(B형간염 항원),HBs Ab(B형간염 항체) 검사로서 진단합니다. 항원이 양성인 경우 보균상태를 나타내며, 항체가 양성인 경우는 B형간염 항체가 있으므로 예방접종이 필요치 않습니다. 보균자 중 40%가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사망하며, 특히 간염을 방치하면 바이러스가 인체의 면역세포와 싸우는 과정에서 간세포에 상처를 내고 간이 단단해지는 간경변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B형 간염은 대부분 비경구적 경로로 감염됩니다. 오염된 주사기, 주사침 또는 기타 의료기기를 불완전하게 멸균하여 재 사용시 이를 통하여 많이 전파되며 피부나 점막에 생긴 사소한 상처를 통해서도 전염됩니다. 전파 경로는 모자감염, 성접촉, 수혈이며 우리나라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모자감염입니다. 타액에 의한 감염 ,즉 술잔을 통한 전파나 일상생활을 통한 B형 간염의 전파 위험은 거의 없습니다.
  • - 급성간염은 초기에는 감기증상과 유사하며 식욕감퇴, 무력감, 미열, 근육통, 구역, 구토, 소화장애, 복통 등을 초래하며 드물게는 소양감 및 체중감소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의사의 진찰을 받고 혈액검사(간염항원, 간기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 만성간염으로는 만성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는 혈액 내에 6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사람을 가리키고 평상시 증상이 없고 "무증상 건강보유자"가 대부분이라 간 조직검사로서 만성간염, 간경변증 등 만성 간질환의 소견을 보이는 수도 있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C형 감염
HCV(C형간염 바이러스) 검사로 감염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C형 간염은 우리나라 사람 중 1∼2% 정도가 앓고 있으며 급성 C형간염 환자중 약80%∼90%가 만성간염으로 진행하고, 만성C형간염 환자 중 20%가 간경변으로 진행합니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처음에는 가벼운 독감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는 감염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형 간염의 전파 경로는 대부분 B형 간염의 전파 경로와 유사합니다. 일상적인 접촉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고 주로 혈액이나 주사기 바늘 또는 성접촉 등을 통해서 전파됩니다. C형 간염바이러스의 만성화율은 대단히 높아서 70-80%에 달하고, 일단 만성으로 되면 자연 치유가 어렵습니다.
신장기능 검사
혈액중의 신장의 기능을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 크레아티닌(Creatinin)
신장기능의 지표가 되는 검사로 체내에서 에너사로서 사용된 단백의 노폐물입니다. 근육 내에서 에너지로 사용된 후 혈중으로 유출되고, 신장에서 요로 배설됩니다. 형성된 이후는 거의 일정하지만 근육량에 비례하므로 근육양이 적어지면 크레아티닌 양도 감소합니다. 그러므로 남성이 여성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혈중 크레아티닌 농도가 증가할수록 신장장애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요소질소(BUN)
정상인에서는 섭취된 단백은 체내에서 대사되어 대부분이 신장에서 최종적으로 요소로 배설됩니다. 요소질소는 아미노산에서 만들어진 암모니아와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간에서 합성하여 만든 혈액중의 요소에 포함된 질소성분입니다. 따라서 신장기능이 나빠지면 신장으로부터 이들의 배설이 잘 안되고 혈액중에 정체되어 BUN농도가 높아집니다.
순환기계 검사
총콜레스테롤(T.Cholesterol)
고농도의 콜레스테롤은 동맥경화나 심장병 등의 순환기 장애의 진단이나 경과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검사입니다.
콜레스테롤이란?
몸에 있는 지질의 일종으로 지방산과 결합되어 있는 에스터(ester)형과 유리형의 2가지가 있는데 이들을 합한 것을 총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혈관의 강화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신비질 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소화 효소인 담즙산을 만드는 재료가 되기도 하므로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과하면 동맥경화증 등의 성인병의 원인이 됩니다. 약 60%가 간에서 만들어지고 나머지는 대부분 식사 등으로 섭취됩니다. 간에서 만들어진 일부는 담즙이 되어 장관으로 배설되는데 지방의 소화흡수에 이용됩니다.

중성지방(Triglyceride)
콜레스테롤과 함께 동맥경화의 중요원인으로 작용하며, 비만도에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중성지방이란? 체내에 있는 지방의 일종이며, 체내의 에너지 중 사용되지 않는 것은 피하지방으로 축적되는데 그 대부분이 중성지방이며, 혈액 중에서 에너지원의 운반이나 저장, 장기나 조직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혈중 중성지방이 많아지면 동맥경화성 질환의 위험인자가 됩니다. 한국인은 심근경색 환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는 그리 높지 않고, 오히려 중성지방이 고농도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질환>
  • - 중성지방 증가, 콜레스테롤 증가 - 동맥경화, 당뇨, 고요산혈증, 급성췌장염, 비만
  • - 중성지방 증가, 콜레스테롤 정상 - 당뇨, 고요산혈증, 급성췌장염, 비만
  • - 중성지방 정상, 콜레스테롤 증가 - 동맥경화

HDL - cholesterol
콜레스테롤 중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어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도 합니다. 이 검사는 동맥경화증 방지에 유용한 검사입니다. 운동하고 금연하면 HDL콜레스테롤이 증가되므로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HDL콜레스테롤이란?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이 단백과 결합되어 있는 것을 리포단백이라 하는데 이것을 원심분리기로 분리하면 비중차이에 의해 카이로마이크론, VLDL(초저비중리포단백), LDL(저비중리포단백), HDL(고비중리포단백) 순서대로 분리됩니다. 이 가운데 HDL에 함유된 콜레스테롤이 HDL콜레스테롤입니다. 콜레스테롤 중 LDL은 동맥경화의 위험인자로 나쁜 콜레스테롤 입니다. HDL콜레스테롤은 동맥내벽에 달라붙은 LDL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작용을 합니다. 실제로 심근경색이나 뇌혈전증이 있는 경우에 LDL콜레스테롤은 높고 HDL콜레스테롤은 낮은 경우가 보편적입니다. HDL콜레스테롤 치를 낮추는 원인으로는 흡연, 비만, 운동부족, 당뇨병 등이 대표적이므로 금연, 체중감량, 운동, 혈당조절 등이 필요합니다. 특히 총콜레스테롤은 높고, HDL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CRP(C-Reactive Protein)
CRP란 체내에서 급성으로 염증이 있을 때 간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므로, 단순히 CRP수치만으로 특정 병을 유추하기는 힘듭니다. CRP란 염증의 심한 정도를 일반적으로 반영하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동맥 벽에 콜레스테롤이 끼면 그곳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그것은 동맥경화의 확산에 있어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심근경색증은 주로 동맥경화로 혈관벽이 두꺼워진 부분이 파열되면서 여기에 혈전(피딱지)이 생겨 발생하는 것입니다. CRP의 수치는 동맥경화뿐 아니라 매우 다양한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상승될 수 있습니다. 또한 CRP수치로 유추해 낼 수 있는 만성염증은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이 있을 수도 있으니 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관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CRP가 비정상적으로 높을 때의 특정적인 질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전문의에 자각 증상이나, 진찰의 소견, 기타 혈액검사, X-선 검사 등을 종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는 데 참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면역
RA factor(류마티스 인자)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약 70%내지 80%에서 양성으로 나올 수 있고, 결핵, 만성 활동성 간염 등과 같은 만성질환과 암 환자의 일부에서도 양성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 인자의 혈중 농도가 정상보다 높을수록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이 확실해지며, 관절염이 그만큼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자 중 이 인자가 없는 경우엔(류마티스 인자 음성이라고도 합니다) 양성인 환자보다 통증이나 관절의 파괴가 덜 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은 혈액중의 류마티스인자 결과만으로 진단하는 것이 아니고, 척추를 제외한 팔과 다리에 있는 관절이 양쪽 다 붓고, 아프며,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한 것(조조경직) 이 1시간 이상 지속되며, 이러한 증상들이 6주 이상 계속되고, 의사가 진찰하여 관절염이 확실해야 합니다. 손과 손목을 x-선 촬영하였을 때 뼈의 파괴나 관절 주위의 뼈에 국소성 골다공증이 관찰되거나, 류마티스 소결절이 있거나, 혈액에 류마티스 인자가 검출되면 의사가 이 모든 소견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류마티스 관절염을 진단하게 됩니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간의 몸 안에 살면서 인체의 면역기능을 파괴하며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일단 사람의 몸 속에 침입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T세포를 찾아내어 그 세포 안에서 증식하면서 면역세포를 파괴합니다. 또 인간의 생체 면역 세포들을 지속적으로 파괴하여 인간의 면역능력을 떨어트림으로써 결국에는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뒤 에이즈가 나타나기까지는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리며 평균 잠복기간은 성인의 경우 10년 정도입니다. 그리고 에이즈로 이행되기 전까지는 건강해 보이므로 외모를 통해서는 감염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감염자 자신도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전염의 매개체가 될 수도 있습니다.

VDRL
매독검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VDRL검사는 매독과 관련된 항체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검사에서 양성이면 다른 혈액검사로 확인을 하여야 하는데 이전에 매독을 앓았던 경우나 임신, 류마티스성 관절염, 마약복용, 간염, 독감, 폐렴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양성으로 나타납니다.
통풍
통풍은 혈액 중에 요산(uric acid)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지속되어 생긴 요산 결정체가 여러 조직에 침착하여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통풍 환자에서 요산 결정은 모든 장기에 침착할 수 있으며, 질병의 단계와 침범된 장기에 따라 고요산혈증, 통풍성 관절염, 통풍성 신질환, 통풍성 신 결석증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통풍은 그 발병 기전과 치료법이 비교적 잘 밝혀져 있으므로 조기에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면 충분히 조절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퓨린체(핵산을 만드는 원료)가 많이 함유된 어패류, 육류 등을 많이 먹으면 혈청 중의 요산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생체나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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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나이 측정검사
- 현재 생리, 기능적 건강상태 및 노화도를 측정해드립니다.

대장내시경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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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방법
가늘고 유연한 내시경을 항문에서부터 대장에 넣어 대장전체(직장, 결장)을 직접 육안으로 보면서 질병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또한 대장조영술 검사로 진단이 곤란한 경우나 궤양, 염증, 폴립 등의 악성 여부의 판단에 유용한 검사 입니다. 이상이 의심될 경우 바로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오래 걸리고 힘들기 때문에, 불안과 고통을 경감시키기 위해서 수면내시경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련질환>
대장용종(폴립), 대장암, 궤양성 대장염, 대장결핵, 세균성 장염 등
대장 내시경 검사 검진 전 준비물
예약증, 문진표(건강평가표), 채변통
검진 전 주의사항
검사 3~4일 전부터 흰 쌀밥으로만 드시고, 씨 있는 과일은 드시지 마세요.(검은쌀, 현미, 딸기, 참외, 수박 등은 드시면 안됩니다.) 검사 전 날, 점심은 가볍게 드시고, 저녁식사는(오후 5~6시경) 묽은 죽이나 미음을 드신 후 금식하십시오.
코리트산F 복용방법
- 코리트산F 약상자에는 실링병(500ml) 1개와 분말 8포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 분말 8포중 4포는 검사 전날밤 9시부터 동봉된 실링병에 분말 1포와 생수 500ml까지 물을 가득채워 잘 흔들어 약을 녹여
  주시고 밤 9시부터 10분 간격으로 250ml씩 복용하여 주십시오
  나머지 4포는 검진 당일 새벽 6시부터 같은 방법으로 복용하여 주십시오
   (1포=250ml씩 10분 간격 2번 복용, 4포=총 8번 복용)
- 혈압약을 복용중이신 분은 검사 당일 새벽 5시에 물 소량(한모금)으로 혈압약을 드셔주시고, 6시부터 장청소 약을
  드시기 바랍니다.(아스피린, 와파린, 항응고제를 제외한 나머지 혈압약만 복용)
- 약을 드실때는 250ml의 양을 조금씩 나누어드시지 마시고 한번에 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검진전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전에 의치, 안경, 렌즈, 화장 등은 제거해야 합니다.
고혈압이 있으신 분은 아침 일찍 약간의 물과 약을 드시고 오십시오.
대변은 가급적 검사전날 받으셔서 채변통에 넣어 오십시오. (대추알 크기)
대장내시경 검사 후 주의사항
검사 시, 장에 공기가 들어가 배가 더부룩하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약 1시간 후에 식사를 하십시오. 검사당일은 운전(검사 후 8시간) 이나 정밀기계 조작은 하실 수 없습니다. 가스배출을 위해 가급적 많이 걸으세요.

여성의 경우
- 임신부나 임신의 가능성이 있으신 분은 종합검진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 검사전 가임기의 모든 여성 수검자분들께서는 자신의 생리주기를 점검하여 임신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맥경화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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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온 몸 또는 신체의 한 부위가 저리고 차갑게 느껴지는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경우는 아니지만 흔히 혈액순환이 안된다고들 생각합니다. 노화가 진행되며 신체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느껴지는 증상이 대부분 이지만 실제로 혈관의 노화가 진행되어 전신적인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어 뇌졸증이나 협심증등의 질환이 발생하게 되기도 합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진행되는 동맥경화 정도를 미리 측정하고 대비할 수 있게하는 측정기기 입니다.

경동맥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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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초음파검사로 진단 가능한 질환
동맥경화, 경동맥협착, 경동맥폐색 등
초음파검사
우리가 듣는 가청 주파수보다 매우 높은 주파수의 초음파를 이용한 검사방법입니다. 초음파를 우리 몸에 보내고 반사되어 오는 신호를 분석하여 우리 몸 속 신체 장기를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복부의 간, 쓸개, 콩팥, 심장, 유방, 갑상선 및 혈관 질환의 진단에 유용합니다.

복부정밀CT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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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Abdomen) CT는 위, 간, 담낭, 췌장, 신장 등의 상복부와 대장, 방광 등의 하복부 소화기계 질환의 진단에 유용한 검사입니다. 또한 상하복부 및 주변 혈관질환의 진단이 가능하며, 각종 암의 경우 병변의 정확한 위치와 크기 파악뿐만 아니라 병기 결정(Staging)과 다른 복부 장기로의 전이 여부를 파악하는데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고성능의 다중 채널 검출 CT의 도입으로 1회의 호흡 정지 중에 전체 복부의 고화질 데이터를 얻습니다. 얻어진 횡단면 영상 데이터를 이용하여 관상면과 시상면의 영상 재구성을 시행함으로써 입체적인 정밀 진단을 시행합니다.

항산화능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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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산화능력검사는 활성산소에 대한 저항능력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이자 몸안의 독소로, 현대인의 질병 90% 이상이 활성산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활성산소 과잉, 불균형으로 인한 증상
  • - 만성증세가 있으며,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경우
  • - 최근 염증, 기타 질환을 심하게 앓으신 경우
  • - 늘 피곤하고, 불면증, 우울증, 편두통, 비만, 피부 이상이 있는 경우
  • -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 - 피부가 어둡거나 늙어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는 경우
  • - 심한 노동과 육체피로에 시달리는 경우
  • - 약을 많이 복용하여 부작용이 염려되는 경우

뇌정밀검사 Brain-M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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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공명영상
자석으로 구성된 장치 내에 사람을 눕히고 자기장을 이용한 고주파를 이용하여 인체 내에 존재하는 수소원자 핵에서 발생되는 신호를 분석하여 각 조직과 구조물들의 공명현상의 차이를 계산하여 영상을 구성하는 것으로서 한마디로 자석을 이용한 촬영 방법입니다. 모든 각도로부터 선명한 단층 화상을 얻을 수 있고, 종양의 유무나 혈액의 흐름을 조사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시 주의사항
검사가 시작되면 다소 시끄러운 기계적 소음이 있게 되며 검사 도중에는 눈을 감고 보통 때와 같이 숨을 차분히 쉬며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영제를 정맥에(팔) 주사를 할 수 있습니다. 검사 시간은 대부분 50분 소요됩니다. 폐쇄공포증 증상이 있는 사람은 자기공명영상 촬영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관련질환>
뇌경색, 뇌출혈, 뇌종양 등의 뇌질환, 뇌혈관 이상, 뇌졸중
컴퓨터 단층촬영(CT)검사와 무엇이 다른가?
MRI는 컴퓨터 단층촬영(CT)검사의 결점을 보충해주는 검사방법입니다.
  • - 컴퓨터 단층 촬영 검사와 달리 생체에 유해한 X-선 장애를 고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 - 컴퓨터 단층 촬영 검사는 생체의 횡측 단면상은 얻을 수 있으나 종측 단면상은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MRI는 횡측은 물론 종측도 임의의 방향으로 단면상을 촬영할 수 있어 질환을 3차원적으로 검출할 수 있습니다.
  • - 뇌나 척수의 질환에서는 컴퓨터 단층촬영보다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 - 그러나 이와 같은 장점 외에 영상의 섬세함(해상력)이 약간 떨어진다든가 심박 조율기를 착용한 환자 및 생명유지 장치를 붙이고 있는 환자는 검사 할 수 없는 등의 단점도 있습니다.

심장 추가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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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추가검사
심장 정밀 혈액검사 내용과 동일

추가 선택 검사

전립선(남), 골반(여) 초음파 각 부위별,심장초음파,MRA,,수면료 (위장 내시경 선택추가 시),골밀도 검사 (BMD),VP-1000검사 (동맥경화),경동맥, 갑상선 초음파 각부위별,호모 시스테인,MRI (1부위),폐암 정밀검사 (LD-CT),64채널 관상동맥 CT,유방 초음파,알러지 검사,대장내시경(수면) - 약값별도,복부CT (골반포함),HPV-유두인종 바이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