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국제병원

검사장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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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최신 검사장비를 소개합니다.

PACS -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병원의 진단방사선과 촬영(X-Ray, MRI, CT 등) 결과를 컴퓨터로 획득/저장/전송/조회할 수 있는 의학 영상 시스템을 말합니다. 이로 인하여 기존의 촬영-현상-필름-판독의 복잡한 과정이 촬영-판독의 단순한 과정으로 바뀜으로써, 진료결과를 신속히 알 수 있고, 환자의 진료기록이 분실되는 위험성이 적어졌으며, 보다 정확 해진 영상으로 진료수준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원내는 물론 국내 및 해외 어디에서든 실시간으로 환자의 영상을 조회할 수 있어 편리성이 증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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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MRA - 자기공명단층촬영

※ 소요시간 30~50분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측정하여 컴퓨터를 이용해 재구성, 영상화하는 기술로서, 일반 X선 촬영, 초음파, CT에서 보이지 않는 병변까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고주파에 자석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없고, 인체의 횡단면, 종단면, 측단면에 대한 동시 촬영과 3차원적 영상 획득이 가능합니다.

  • Brain MRI&MRA :뇌혈관 질환, 외상성 두개강내 혈종, 뇌종양, 퇴행성 질환, 감염성 질환, 수두증, 수뇌증 등을 검사
  • Spine :척수질환, 추간판 탈출증, 척추질환을 비롯하여 골반, 난소, 사지에 걸친 질환을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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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채널 - MDCT

64채널 MDCT는 64개의 다중 검출기를 사용하는 최첨단 영상의료 장비로, 획기적으로 넓은 검사 영역을 얇은 두께로 신속하게 촬영 합니다. 기존 CT 장비보다 영상을 훨씬 얇게 획득 하면서도 해상도가 우수 하고, 모든 검사의 3차원 영상을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으며, 촬영 시간도 대폭 짧아졌습니다.

검사대상
  • - 평상시 또는 운동 시에 가슴통증,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을 경험하신 분
  • - 심장 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고 콜레스테롤증)등의 만성질환이 있으신분
  • - 흡연 또는 복부비만, 운동부족 등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으신 분
  • - 55세 이상의 고령
  • - 건강검진 목적으로 심장혈관 검사를 원하시는 분
질환 별 진단
  • - 뇌신경계질환 : 뇌출혈, 뇌경색, 뇌혈관 질환, 뇌종양 등
  • - 폐질환 : 폐암, 폐렴, 폐결핵, 폐확장증 등 각종 폐기관질환, 종격동 및 흉벽질환 등
  • - 심혈관질환 : 심장관상동맥질환 등 각종 심장질환, 대동맥 질환, 전신혈관질환 등
  • - 복부질환 :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복강의 각종질환
  • - 대장질환 : CT 대장경을 이용한 대장용종, 대장암 등
  • - 근골격계질환 : 척추디스크질환, 퇴행성질환, 골절, 근골격계 종양성질환 등
  • - 비뇨생식계 : 방광암, 자궁암, 난소암 등 각종부인과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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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

C-arm은 X-ray기기의 일종으로 몸의 뼈 및 관절 등을 연속적으로 투시 하는 연상 장치 입니다. 몸의 각 부위의 촬영 및 현상이 가능 하고 통증 치료를 위한 신경 차단 및 관절 치료 시 정확하게 병변 부위를 포착, 치료 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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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MO - 유방촬영

※ 소요시간 10~15분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 데 가장 예민한 검사는 유방촬영술(맘모그램)입니다. 유방촬영술은 양쪽 유방을 다른 방향으로 각각 2장씩 촬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촬영시 유방이 납작해질수록 방사선 노출이 적고, 내부가 잘 보여 작은 암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맘모그램)에서 발견된 멍울에 대한 정밀검 사로 유방초음파검사를 실시하는데, 고밀도 세포 조직 사이에 숨어 있는 병변의 검사에 매우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연령별 유방 진단방법
  • ① 30세 이후 : 매월 유방 자가 검진
  • ② 35세 이후 : 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 진찰과 유방 자가검진
  • ③ 40세 이후 : 1~2년 간격으로 의사에 의한 임상 진찰과 유방 자가검진1-2년 간격으로 유방 촬영 (필요하면 유방초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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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O - 초음파검사

※ 소요시간 15~20분

초음파 검사에는 상복부, 골반, 유방, 갑상선, 경동맥,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검사가 있습니다. 검사부위에 젤리를 발라 탐촉자를 대고 검사를 합니다. 인체에 해가 없으며, 검사 중에 통증이나 불편은 없으나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를 시행할 경우에는 약간의 통증이나 불쾌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상복부 초음파 검사는 간, 담낭, 신장, 췌장 등의 질환을 진단하는 검사로 약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검사 전날 저녁 식사는 10시 이전에 가볍게 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 아무것도 먹으면 안 됩니다(물, 음료수, 담배 등). 단, 약을 복용하는 경우, 소량의 물로 약만 먹도록 합니다.
  • 여성의 자궁과 난소, 방광 등을 포함한 골반 내의 장기들을 진단하는 경우에는 약 10-1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소변을 채워야 자궁이 잘 보이므로 소변을 참고 와야 하고, 경우에 따라 경질 골반 초음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 갑상선 초음파 검사는 목을 과신전한 상태에서 시행하며 갑상선의 모양과 크기, 갑상선 질환, 양성결절, 악성결절(갑상선 암)을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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