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국제병원

검사장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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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심국제병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최신 검사장비를 소개합니다.

Echocardiography - 심장초음파검사

※ 소요시간 30~50분

심혈관계 질환의 진단을 보조하기 위해 시행되며 , 초음파를 이용하여 판막의 움직임과 심방 및 심실의 크기 와 상태, 혈류의 움직이는 양과 속도 등 심장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입니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칼라 초음파 진단기는 혈류의 방향과 속도를 파란색과 빨간색의 농도 차이로 나타냅니다. 즉, 심장의 심방 종양이나 혈전을 진단하고, 심장 발작 후 심장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데 좋습니다.

심장초음파 검사의 임상적 의의
  • - 흉통, 심전도 상의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
  • - 흉부 X-선 촬영시 심장의 비대가 관찰된 경우
  • - 심방, 심실, 판막, 대동맥과 같은 심장의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경우
  • - 선천성 심질환, 관상동맥 질환자인 경우
  • - 심근 질환, 심낭 및 심외막의 삼출액을 진단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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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D - 골밀도검사

※ 소요시간 15분

골다공증이란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특히 칼슘)과 기질이 감소한 상태이며 결국엔 골절이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매우 섬세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요추, 골반, 손목, 발 뒤축 등 뼈 내부의 골 량을 측정함으로써 골다공증 여부와 정도를 판단합니다.

골밀도 측정이 필요한 경우
  • - 폐경기에 접어 들었거나 폐경을 맞이한 경우
  • - 음주, 흡연 과다 시
  • - 요통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
  • -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 - 가벼운 외상에도 뼈가 잘 부러지는 경우
  • - 등이 굽거나 키가 과거보다 작아진 경우
  • -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
  • - 자궁제거 수술을 받은 경우
  • - 위장질환으로 오랫동안 영양섭취가 부족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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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G - 근전도검사

※ 소요시간 30~40분

근전도검사는 신경과 근육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는 특수신경검사입니다. 신경근육계의 병변부위, 특히 목 또는 허리의 통증이 근육통인지, 신경통인지 구별할 수 있고, 디스크의 심한 정도나 팔, 다리의 마비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합병증, 외상으로 인한 신경손상, 신경에 병이 침범한 정도 및 호전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근전도검사가 필요합니다
  • - 당뇨환자의 팔, 다리 저림증
  • - 자주 팔, 다리에 쥐가 날 때
  • - 이유 없는 사지의 근력약화
  • - 선천성, 혹은 후천성 근육질환
  • - 신경-근 접합부 질환
  • - 손바닥 저림증
  • - 팔, 다리에 힘이 없고 마를 때
  • - 목의 통증과 동반되는 팔, 다리의 저린 감과 근력약화
  • - 요통과 동반되는 다리의 저린 감과 근력약화
  • - 기타 담당주치의가 필요하다고 권장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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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G - 심전도검사

※ 소요시간 5~10분

심장의 펌프작용은 심근이 수축함으로써 이루어지는데 심장이 박동할 때마다 미약한 전기가 생기며, 그로 인하여 신체 내에 전류가 흐르게 되고, 이 전류에 의하여 신체의 표면에 전위의 분포가 발생됩니다. 심장의 활동으로 생긴 작은 전위 변화를 신체 표면의 적당한 부위에서 일정한 방법으로 유도해서 증폭하여 도형으로 기록한 것이 심전도입니다.

심전도의 임상적 의의
  • - 심실 혹은 심방의 비대나 확대, 심실내의 전도 장애, 심방과 심실의 부정맥
  • - 심근허혈 혹은 경색, 선천성 심기형에서의 특이한 소견
  • - 전해질 이상 심근 및 심낭염과 심낭삼출
  • - 심장 약의 효과 판정, 인공심박기 기능의 평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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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hr Holter Monitoring - 24시간 심전도검사

※ 소요시간 24시간(만 1일)

일상생활을 하면서 장시간 심전도를 기록하는 검사로서, 부정맥과 심근허혈 진단에 유용합니다. 표준 24시간 심전도를 기록하면 조기박동의 검출율이 약 2배 이상 증가합니다. 또한, 대부분 부정맥은 짧은 기간 동안 발생 후 없어지는 수가 많고, 하루 중에 변동이 많아 장시간 심전도 검사의 필요성이 요구됩니다.

24시간 심전도의 임상적 의의
  • - 환자의 특정 증상과 부정맥 발생의 일치 여부 및 부정맥의 유무가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 있을 때 부정맥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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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G - 뇌파검사

※ 소요시간 1~2시간

뇌파란 대뇌피질에서 일어나는 뇌 세포 활동의 전기적 전위를 말합니다. 뇌 중추신경계의 자발적 신경 활동을 전극을 통해 수신하여 뇌파기기 내에서 증폭, 여과과정 등을 거쳐 두 전극간의 전위차를 이용해서 파형으로 바꾸어 기록합니다. 환자의 전기생리학적 이상 유무를 판단하고 질병의 진단과 치료, 예후 관찰과 추적 검사 에 필요합니다.

뇌파검사의 임상적 의의
  • - 뇌의 이상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
  • - 경련성질환, 두통, 뇌종양, 뇌혈관질환, 의식장애의 유무나 정도, 뇌막염, 뇌사판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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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T - 폐기능검사

※ 소요시간 10~15분

폐가 대기로부터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뱉는 환기기능, 폐포와 모세혈관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과정, 폐의 혈액순환과 혈액을 통해 말단조직까지 산소를 공급하여 동맥혈의 산소와 탄산가스의 농도를 일정 하게 유지하는 것을 호흡이라 합니다. 이렇게 여러 단계에 걸쳐 이루어지는 호흡기능을 측정하는 검사를 총칭 하여 폐기능검사라고 합니다.

폐기능 검사의 임상적 의의

1) 진단적 시행
  • ① 증상과 징후가 있을 때
  • ② 검사에서 이상소견을 보일 때
  • ③ 폐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있을 때
  • ④ 수술 전후의 위험도를 평가할 때
  • ⑤ 치료와 예후를 조사할 때
2) 추적조사
  • ① 치료를 위한 시술효과를 평가할 때
  • ② 폐질환의 경과를 살펴보고자 할 때
  • ③ 개인이나 집단의 추적조사를 할 때
  • ④ 약물의 부작용을 살펴보고자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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